어젯밤의 일이었습니다.
마비에서 매우 가차없이 튕기고 가차없이 컴이 리붓되었던 저는 에라~ 하고 바로 침대에 골인 해버렸습니다.
그리고...
...
이런 꿈을 꾸었더랍니다.
미쿡에서 3년은 살아야하고, 무슨 유학인지 뭔지로 아무튼 있어야 한다며
이자카야 같은 곳에서 작별인사 겸 이야기를 나누는 거였는데..
어째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덩치가 좋습니다.
네.
... 자이언트(!) 3명이 술잔을 기울이며 (심지어 니혼슈 ㄱ-) 미국에서 최소 3년은 있어야하는 거네.. 라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이었습니다.
그리고 조금 늦게 도착한 아부지 같은 존재..
.... 자...
자이언트 수장? -ㅁ-!

크루크가 매우 못마땅하다는 듯이 왜 가냐며 등장하더랍니다...
.....
쑤가 자이언트를 타고 싶어서 자이지지로 바꾼지 어언 2일째..
자이언트의 친구인 건 맞는데 그렇다고 꿈에 까지 나올 필요는 없잖...ㅇㄲㄴ
그~ 참 자이언트를 꿈에서 까지 볼 정도로 좋아했었나 ㄱ-......
양것 나라에서 공부해보고 싶은 건 맞지만... 그 정도로 뻔뻔하진 않아..ㅇㄲㄴ
마비에서 매우 가차없이 튕기고 가차없이 컴이 리붓되었던 저는 에라~ 하고 바로 침대에 골인 해버렸습니다.
그리고...
...
이런 꿈을 꾸었더랍니다.
미쿡에서 3년은 살아야하고, 무슨 유학인지 뭔지로 아무튼 있어야 한다며
이자카야 같은 곳에서 작별인사 겸 이야기를 나누는 거였는데..
어째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덩치가 좋습니다.
네.
... 자이언트(!) 3명이 술잔을 기울이며 (심지어 니혼슈 ㄱ-) 미국에서 최소 3년은 있어야하는 거네.. 라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이었습니다.
그리고 조금 늦게 도착한 아부지 같은 존재..
.... 자...
자이언트 수장? -ㅁ-!

크루크가 매우 못마땅하다는 듯이 왜 가냐며 등장하더랍니다...
.....
쑤가 자이언트를 타고 싶어서 자이지지로 바꾼지 어언 2일째..
자이언트의 친구인 건 맞는데 그렇다고 꿈에 까지 나올 필요는 없잖...ㅇㄲㄴ
그~ 참 자이언트를 꿈에서 까지 볼 정도로 좋아했었나 ㄱ-......


덧글
카르카 2009/10/23 12:26 # 답글
자이언트가 진리..라고 생각해요....>.<제가 그래서 당시에 누렙 300때까지 키우던 인간캐 바로 때려치우고 자이언트로 전향했는데, 지금도 그 선택은 후회하지 않는답니다..ㅇ>-<
크루크 폐하..듬직하시긴 한데 저 장면은 은근 개그캐릭터..ㅇ<-<
Athu 2009/10/24 11:21 #
ㅋㅋㅋ 크루크폐하의 저 모습에서 뿜고 조금 사랑에 빠졌었답니다. ㅋㅋ자이는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었지만, 꿈이 올 자이(?)로 도배될 정도로 좋아하는 줄 몰랐어요..(멍)
카오니아 2009/10/23 17:44 # 답글
뭐...꿈은 욕망을 나타 낸다니'ㅂ';틀린거 없으니 괜찮잖아요?<-
Athu 2009/10/24 11:21 #
!!! 그럼 난 미국가서 3년 사는 거임? -> 왜 포인트가 그쪽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