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비폐인질과잡설 목공이라기 보다는 2009/11/06 09:36 by Athu



대패질이 메이드의 청소(?) 같은 느낌입니다.
이래서 옷이 날개라고 하나 봅니다. (응? ㄱ-)


중요한 건 요즘 마비보다는 피플에 빠져있고 오늘은 친구들과 온천에 놀러간 다는 것이 중요하고
(피플이라면 스트레스가 떨어지겠군!) 가서 대하를 먹는 다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. 까르르~

허숙희씨 자기만족 ^-^ 2009/11/02 00:56 by Athu



허스키 10월의 출석 기록입니다.
딱하니 무슨 이벤트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만 ^^;
시작하고 종종 있었던 출석 이벤트 때에, 홈페이지 출석 or 게임출석만 되어버리는 몇몇 구멍이 있었거든요.

한 번쯤은 꽉꽉 올 출석으로 채워보고 싶었어요. (접속 시간으로 따지지 않는 출석이어서 다행 ^^;)
비록 플레이시간 1분 2분으로 가득했던 한 달이었지만... 쿨럭쿨럭

그래도 왠지 뿌듯해요. 이것이 훼인의 예감인가요. (응? ㄱ-)

마비폐인질과잡설 웅 할로윈 한정 펫 2009/10/30 22:20 by Athu

할로윈이라 이런 펫을 내놓았더군요!



스마일 호박



앵그리 호박..
(그런데 이 흐름이면 위키드 호박 있어야하는 거 아니냐능;;;)

공홈에서 플래시로 움직이는 거 보면 은근 귀엽더라구요.
귀여운 건 좋은데...


.... 얜 채소지 동물(펫)이 아니지 않아? ........ 라고 생각하는 건 저 뿐입니까..;;
하긴, 식물도 말걸면서 사랑을 주면 잘 자라긴 하지요. 응....... (게다가 빗자루보다야 생명력도 느껴지고..ㄱ-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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